수원에 거주하는 부부 의뢰인은 대출 및 신용카드 사용으로 인해 이른바 ‘돌려막기’ 방식으로 채무를 유지해오다가 상환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었습니다. 배우자 또한 연체 위험에 놓이면서 부부 모두 개인회생 가능 여부를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일정한 소득이 있었으나, 채무 규모가 재산보다 많아 정상적인 상환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미성년 자녀 1명을 양육하고 있었으며, 보다 유리한 변제계획 수립을 위해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사건이었습니다.
• 부부 동시 개인회생 진행 사례
• 총 채무 약 9,600만 원 규모 (각각 6,000만 원 / 3,600만 원)
• 대출 및 카드대금 중심의 채무 구조
• 부부 모두 소득이 있는 맞벌이 구조
• 미성년 자녀 1명 부양
• 부양가족 산정 및 소득 배분 전략이 핵심 쟁점
• 재산 대비 채무 초과 상태로 회생 요건 충족
• 부부 각각의 소득, 채무, 재산 내역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회생 전략 수립
• 소득이 더 높은 배우자에게 미성년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반영하여 전체 변제금 최소화 유도
• 차량, 보험 등 재산 요소를 면밀히 검토하여 청산가치 기준 충족 여부 확인
• 채무 사용처 및 발생 경위를 정리하여 성실 상환 의지를 적극 소명
• 약 9개월간 절차를 안정적으로 진행하여 최종 인가 결정 도출
[의뢰인 1]
• 총 채무금: 약 6,000만 원
• 월 변제금: 약 45만 원 × 36개월 (부양가족 2인 인정)
• 총 변제금: 약 1,600만 원
• 탕감율: 약 76%
[의뢰인 2]
• 총 채무금: 약 3,600만 원
• 월 변제금: 약 50만 원 × 36개월
• 총 변제금: 약 1,800만 원
• 탕감율: 약 50%
• 그 결과, 부부 모두 개인회생 인가 결정을 받아 채무를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상당 부분 탕감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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