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거주하는 20대 A씨는 대학 시절 학자금대출과 월세 등 생활비 부족으로 인해 금융권 대출을 이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직장에 취업하여 성실히 상환을 이어가고자 하였으나, 원금과 이자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점차 카드대금 부담이 증가하면서 장기카드대출 및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을 통해 이른바 ‘돌려막기’ 방식으로 채무를 유지하게 되었고, 결국 월 상환금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더 이상 자력으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한 A씨는 개인회생 절차를 통해 채무 문제 해결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총 채무액 약 4,800만 원 규모
• 학자금대출 및 생활비 부족에서 시작된 생계형 채무
• 카드대출(장기·단기) 중심의 채무 구조
• 사회초년생으로 소득은 있으나 상환 부담 과중
• 만 30세 미만 청년으로서 변제기간 단축(36개월 → 24개월) 적용 가능
• 단기간 내 변제 완료가 핵심 쟁점
• 청년 개인회생 제도에 따른 변제기간 단축 요건을 적극 검토 및 적용
• 의뢰인의 소득과 지출 구조를 분석하여 월 52만 원 수준의 현실적인 변제계획안 수립
• 학자금 및 생계비로 인한 채무 발생 경위를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법원의 신뢰 확보
• 카드대출 위주의 채무 구조를 정리하여 과중한 상환 부담 상태를 명확히 설명
• 수원회생법원에서 변제기간 24개월 단축 인가를 이끌어내고, 총 변제금 약 1,240만 원으로 조정
• 그 결과, 약 73% 채무 탕감 성공 및 단기간 내 채무 해결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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