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거주하는 미혼 의뢰인은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여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곧 연체가 발생할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신용채무는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담보대출 비중이 매우 높은 상태였고, 주택 시세 하락으로 인해 경매가 진행될 경우에도 상당한 잔존채무가 남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급히 상담을 요청하였고, 경매 이후 발생할 채무까지 고려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 총 채무액 약 1억 6천만 원 규모
•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높은 구조
• 주택 시세 하락으로 경매 후 잔존채무 발생 예상
• 경매 진행 이후 담보채무 → 무담보채무 전환이 핵심 쟁점
• 신용채무는 적으나 전체 채무 규모는 고액
• 연체 직전 단계에서 신속한 대응 필요
• 주택 시세 및 담보채무를 사전 분석하여 경매 이후에도 잔존채무가 발생할 가능성을 정확히 안내
• 경매 절차가 개인회생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경매 진행을 선행한 뒤 회생 절차를 진행하는 전략 수립
• 경매 전 단계에서 필요한 서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여 신속한 회생 신청 가능하도록 조치
• 경매 이후 잔존 담보채무를 일반 무담보채무로 전환된 점을 반영하여 전체 채무를 회생 절차에 포함
• 개인회생 신청과 동시에 채권자 추심금지 조치를 통해 추가 압박 방지
• 소득에 맞춘 36개월 변제계획안을 수립하여 현실적인 상환 구조 설계
• 그 결과, 총 변제금 약 4,300만 원으로 조정하여 약 73% 채무 탕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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